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경기도에서 최초로 전액 시비 재원을 투입해 166억 규모의 ‘평택시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영업시간 및 인원제한에 따른 피해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거리두기로 인해 피해가 큰 소상공인에게 더욱 두터운 지원이 이루어지며, 폐업한 소상공인에게도 지원함으로써 지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택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핵심정리 평택시 재난지원금은 업체의 피해 정도에 따라 유흥-단란주점 등에 대해 1개소 당 200만원을 지원하고 학원-교습소, 노래연습장, 일반관광사업체, 실내체육시설, 식당-카페-이미용업 등에 1개소 당 100만원씩 약 15,384개 업체에 지급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Useful Information
2022. 2. 17. 18:18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