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보증금이 1억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원)를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올해 2차 입주대상자 2,500명을 신규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중 전체 20%인 5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하고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을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신청방법 과 입주대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요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증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 1억 원 이하인 경우 보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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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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