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1월 28일 긴급 담화문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방역과 경제 사이에서 시민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힘을 보탤 수 있는 방법을 끝없이 고민한 끝에 경기도에 이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은 경기도와 같이 2021년 1월19일 24시 기준, 포천시에 거주하는 시민 14만7000명과 등록외국인 1만2000명 등 16만1000여명이며, 1월20일부터 27일까지 포천시로 전입한 주민에 대해서도 추가 지급합니다. 재난기본소득 규모는 총 322억원으로 재원은 본예산 예비비에서 충당하며, 포천시민은 경기도에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해서 1인당 총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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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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