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수원시가 특수형태근로자와 프리랜서, 청년실직자,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 등 코로나19 피해자들을 집중 지원하는 2차 수원형 긴급 재난지원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정부 방역 대책에 협조한 ‘선의의 피해자’를 신속히 구제하고, 중앙정부와 광역단체가 지원한 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방향의 수원형 긴급 재난지원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생계 보호를 위한 생활안정 지원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등 코로나19 이후 일감이 급감한 시민 1만 명, 일자리를 잃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 실직자 2000명 등에게 각각 50만원씩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집합금지업종 4800개소에 100만원씩, 집합제한업종 1만9000개소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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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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