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단계 격상 여부와 범위를 놓고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했으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결국 4단계 격상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청장년층, 소규모의 모임·접촉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하는 이번 유행의 특성상 상당 기간에 걸쳐 유행 확산이 지속될 위험이 있으며 수도권 전 지역에서 사회적 접촉 자체를 줄이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강력한 거리두기 방침인 4단계의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개편안 [사적모임 제한 관련] Q1. ‘사적모임 제한’은 무엇을 말하나요? ○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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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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