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코로나 위기 예술인 1만 3,000명을 대상으로 총 130억 원을 투입해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발표한 ‘서울시 민생지킴 종합대책’ 의 하나입니다. 정부의 손실보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피해 집중계층 지원 분야 정책인 서울시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재난지원금) 신청방법, 자격대상, 신청기간 등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예술인 재난지원금(생활안정자금) 핵심정리 ‘2022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재난지원금)’ 사업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예술활동증명확인서’을 보유한 가구원 중위소득 120% 이하인..

서울시는 예술인 5,0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많은 사람들의 힘든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예술인들은 생계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서울시는 많은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구청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그럼 신청방법 및 자격대상 등 상세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예술인 재난지원금(생활안정자금) 개요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 5,0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2차)’을 지급합니다. 지난 3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지원한 예술인긴급재..